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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박람회에도 00가 떴다!!+ 비쥬이벤트!!      검색 4683
[운영자]마스터투   2018-07-19 오후 9:49:20
즐거운 여름방학의 시작과 함께,
다시 찾아온 특별한 행사소식!! 

재미뿜뿜+선물가득한
박람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비비빅의 귀염둥이 친구 자두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2018 초등교육박람회>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다양한 재미거리 흥미거리 가득한 행사!>

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도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가득한 

2018 초등교육박람회!! 

학여울역 세텍에서 펼쳐집니다!!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행사장에서 우리 친구 자두를 만나보실 수 있다는 소식!




2018 초등교육박람회에 무료로 입장하는 방법!!


바로 아래의 
 <모바일 초청장>을 휴대폰에 저장해서 
입구에서 보여주면 무료입장! 빠.른. 저.장.!!! 


여기에 이벤트가 빠질 수 없다!!

아이디어&추억소환 덧글 이벤트!!!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중에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혹은 

내가 좋아했던,혹은 배우고 싶었던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 (또는 특별활동)을 

 덧글로 남겨주신 20분을 뽑아서 

1000비쥬를 선물로 드릴게요!!!!




참여기간: ~7/29



참여하신 분들중 우수 덧글 20명 선정 

1,000비쥬 (일일비쥬가 아닌! 일반비쥬!) 


※ 이벤트 당첨자 비쥬는 8/1에 일괄 지급됩니다!! 

[운영자]마스터투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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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마스터투   2018-07-30 오전 2:22:06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한리안  메일링선물이에요 2018-07-29 오후 10:57:17
저는 밑그림 따라그리기 방과후 수업을 들었었어요!손이 제일 늦고 완벽하게 해내고 싶었던 마음에 똑같이 따라그리려다보니 매번 마지막까지 남아서 하고 가던 기억이 나네요.그래도 그때 담당 선생님이 매우 감탄하시며 칭찬을 해주셨던게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어릴땐 그 칭찬이 부끄러우면서도 듣기 좋아서 매번 저 혼자 늦게 끝나서 힘들었지만 좋았던 기억도 있네요.ㅎㅎ


 남현성   2018-07-29 오전 10:39:58
제가 어렸을때 기억나는 재미있는 방과후 수업은 '쿠키클레이'였습니다. 제가 손으로 직접 만든 것을 오븐에 구우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또 맛도 있어서 뿌듯했어요!ㅎㅎ 모양도 예쁘게 만드려고 노력했던것이 기억에 남아요 초등학생에게는 만들어보는 활동이 가장 재미있지않을까싶습니당! 실제로 저도 가만히 앉아있는것보다는 신체적 활동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oo아지O  우헤헤~제 개념좀 찾아주세요~>o< 2018-07-29 오전 1:17:13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상하고 직접 그려보는 활동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저는 중학교 때부터 그림에 관심이 생겨서 캐릭터 만들고 그랬거든요. 그게 생각보다 많은 생각과 창의력을 요구하더라구요! (자두나 부티나 생쥐 등의 비비빅 캐릭터들을 만드신 분들 멋있어요ㅠ)


 푸른손수건   2018-07-28 오후 10:22:43
초등학교 때 예쁜글씨반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하기 쉬울 것 같아서 그걸로 했어요. 근데 막상 글씨를 예쁘게 쓰다 보니 이 활동이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ㅎㅎ 그래서 방과후 활동을 하는 시간이 가장 즐거웠어요.ㅎㅎ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어서 저에겐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았어요. ^^


 ㅇㅇㅁㅇㅇㄴ   2018-07-28 오전 10:41:15
시골출신인 저에겐 방과후 이동 과학교실이 늘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학교 과학실에서는 할 수 없는, 다른 책에서 본 실험들을 직접 해볼 수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했어요. 특히 개구리 해부실험은 충격적이긴 했지만 오히려 생물, 생명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딸리젤기   2018-07-28 오전 2:46:32
집에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고 동생들은 배고프다 칭얼거리는데 식빵엔 곰팡이가 피어서 할 게 없었어요. 그래서 배고픔을 잊으려고 계란 후라이 하나 하고 명상하고 누워서 숨쉬고 하던게 지금도 습관이 되었네요 요즘 아이들 바쁜데 명상을 배우는 건 어떨까 싶어요 정신이 맑아지는데


 하댜댜댜   2018-07-27 오후 7:31:20
여름방학 숙제로 곤충채집이나 올챙이를 잡으러 갔던 기억이 가장 오래 남아요.ㅎㅎ 그 땐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방과 후 수업을 단 한번도 듣지 못했지만 미술관련된 과목이 정말 듣고 싶었어요!


 부뤼봐리   2018-07-27 오전 2:41:20
초등학생 때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 물총을 만들어서 오후 시간에 친구들과 물총 대결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온 옷이 흠뻑 젖도록 신나게 놀았는데, 그 때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뉴스에서 학생들을 위해 수영장을 만드신 교장선생님에 대한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여름에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도와주는 학습활동은 언제나 뜻깊은것 같네요.


 아이니월드   2018-07-26 오후 5:12:41
예전부터 동물이나 곤충같은거 관찰하는거 좋아했는데 실생활에서는 볼 수 없고 미디어에서만 거의 접할 수 있었어서 아쉬웠는데 요즘은 이동식 동물원? 이런것도 많이 나왔으니 너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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