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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박람회에도 00가 떴다!!+ 비쥬이벤트!!      검색 6315
[운영자]마스터투   2018-07-19 오후 9:49:20
즐거운 여름방학의 시작과 함께,
다시 찾아온 특별한 행사소식!! 

재미뿜뿜+선물가득한
박람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비비빅의 귀염둥이 친구 자두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2018 초등교육박람회>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다양한 재미거리 흥미거리 가득한 행사!>

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도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가득한 

2018 초등교육박람회!! 

학여울역 세텍에서 펼쳐집니다!!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행사장에서 우리 친구 자두를 만나보실 수 있다는 소식!




2018 초등교육박람회에 무료로 입장하는 방법!!


바로 아래의 
 <모바일 초청장>을 휴대폰에 저장해서 
입구에서 보여주면 무료입장! 빠.른. 저.장.!!! 


여기에 이벤트가 빠질 수 없다!!

아이디어&추억소환 덧글 이벤트!!!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중에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혹은 

내가 좋아했던,혹은 배우고 싶었던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 (또는 특별활동)을 

 덧글로 남겨주신 20분을 뽑아서 

1000비쥬를 선물로 드릴게요!!!!




참여기간: ~7/29



참여하신 분들중 우수 덧글 20명 선정 

1,000비쥬 (일일비쥬가 아닌! 일반비쥬!) 


※ 이벤트 당첨자 비쥬는 8/1에 일괄 지급됩니다!! 

[운영자]마스터투

항상 행복하세요^^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최강버섯   2018-07-24 오후 1:26:27
전 1,2학년때는 컴퓨터 교실을 다니고 3학년이 되서는 미술 교실을 다녔어요!! 컴퓨터로는 자바 스크립트를 이용해 게임도 만들고 3D모형도 만들어보고 하면서 엄청나게 신기해 했던 기억이 있네욯ㅎ 미술교실에서는 클레이를 이용한 활동이라던가 물감으로 나무를 칠해서 나만의 나무 인형을 만들기도 햇습니다^^ 그 나무인형이 아직도 제 방 한켠을 자리잡고있어요 ㅎㅎ


 윤플  독도는 우리땅!! 2018-07-23 오후 6:16:30
초등학교때 어쩌다 여러 자격증을 딸 수 있었어요 종이접기, 클레이, ITQ, POP등등... 하지만 초등학생이라고 부모님이 자격증 시험장이 멀어 보내주지 않았던 기억이 있었네요ㅠㅠ유일하게 딴게 주산 자격증이에요ㅎㅎ 초등학교때 더 많이 방과후를 해볼걸 그랬어요. 지금 이렇게 시간이 없는걸 보면ㅠㅠ 농구 3년 했더니 키가 20센치 컸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텀사맨   2018-07-23 오후 2:01:24
제가 초등학생 때 컴퓨터 방과후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컴퓨터라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선생님 덕분에 게임과 함께 쉽고 재밌게 배워서 아주 소중한 기억입니다! 다시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방과후를 한다면 수영이나 축구 같은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으로 이루어진 방과후를 해보고 싶네요~ 이벤트 덕분에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당!


 mdkgus  나는 떠나고 싶다 2018-07-23 오전 1:39:28
저는 초등학교때 컴퓨터 자격증반에 들어가서 열심히 친구들과 시험보러 손잡고 버스타고 다른 학교도 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리고 항상 타자연습도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어엿한 성인이 되어서 시간이 참 빠르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 했던 자격증반이 지금도 발표자료를 만들때에 다시 생각이 나서 신기한 마음도 듭니다.


 숨니♥  사랑해~♡ 2018-07-22 오후 4:52:18
초등학교 때 방과후로 컴퓨터를 몇 년 했었고 고학년이 되어서는 한문을 하고 그랬네요... 저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많은 것을 체험하고 느끼고 생각해봤으면 좋겠네요 저는 커보니 학교에서 무슨 활동을 했다 보다는 야외활동으로 여길 다녀왔다..이런게 더 생각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방과후도 생긴다면 좋겠네요!


 woojoo   2018-07-22 오전 2:39:33
저는 어렸을 때, 파워포인트나 인터넷 활용 등과 같은 컴퓨터 방과후 교실 외에도 코딩이나 c언어에 대해 간단하게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실제로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인 제 남동생은 학교에서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활용한 코딩에 대한 수업을 듣고 있더라고요. ㅎㅎ.


 느샘  vallenti님 작품 2018-07-22 오전 12:41:35
제가 초등학생 때 방과후로 배우고 싶었던 것은 악기 종류였어요! 하프, 오르간, 오보에, 호른, 바순 등등 현실에서 만져보기 힘든 악기들을 배워보는 것이 되게 색다를 것 같다고 생각해요~~ 평소에는 흔하지 않은 기회니까 어린 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거같아요 :) 그래도 사는 것은 부담스러우니까 방과후 비에 대여비를 포함하는 것도 좋을 거같네용


 별tothe새싹   2018-07-21 오후 5:53:18
저는 초등학교 방과후에 바이올린 수업과 배드민턴을 들었던게 기억이나네요!! 생각해보니 지금은 바빠서 못하는 활동들을 방과후에 할수있었던 게 참 좋았던것같아요. 그래서 방과후 활동들이 조금은 특별한 활동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중학교들어서면서 아무래도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나니 친구들과 새로운 경험할수있는... 봉사도 좋고, 요리 등 여러가지요:)


 바밤바라바라밤   2018-07-21 오전 10:45:12
저는 댄스부였어요. 인기있는 춤들 배우면서 내내 수업듣던 그 지루함을 풀어주는 그런 방과후 활동이었고 마침 담임쌤이 댄스부를 맡고 계시기도 했고 직접 가르쳐주시기도 했거든요. 저도 애들이랑 같이 수학여행같은 데 가서 배운 춤 춰보기도 하고 되게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또 kpop도 유행이니까 댄스부같은 방과후활동이 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꽃하울★  난 선플만 달아요^^ 2018-07-20 오후 10:41:00
초1때 마술을 배웠었는데 아무생각없이 신청했던거라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하니까 어렵더라구요 대부분 쉬운거긴한데 링 몇개 달아놓고 확 분리하기나 빈상자속에서 선물꺼내기같은 마술같은거 배웠었는데 다른사람들은 옆에서 성공하고있는데 저혼자 못해서 선생님이 붙어서 저만 계속알려주셨던 기억이 나네요ㅋㅋ초5때 갖고있던 용품들을 전부버렸는데 갖고있다가 지금 쓸걸그랬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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