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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박람회에도 00가 떴다!!+ 비쥬이벤트!!      검색 6316
[운영자]마스터투   2018-07-19 오후 9:49:20
즐거운 여름방학의 시작과 함께,
다시 찾아온 특별한 행사소식!! 

재미뿜뿜+선물가득한
박람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비비빅의 귀염둥이 친구 자두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2018 초등교육박람회>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다양한 재미거리 흥미거리 가득한 행사!>

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도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가득한 

2018 초등교육박람회!! 

학여울역 세텍에서 펼쳐집니다!!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행사장에서 우리 친구 자두를 만나보실 수 있다는 소식!




2018 초등교육박람회에 무료로 입장하는 방법!!


바로 아래의 
 <모바일 초청장>을 휴대폰에 저장해서 
입구에서 보여주면 무료입장! 빠.른. 저.장.!!! 


여기에 이벤트가 빠질 수 없다!!

아이디어&추억소환 덧글 이벤트!!!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중에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혹은 

내가 좋아했던,혹은 배우고 싶었던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 (또는 특별활동)을 

 덧글로 남겨주신 20분을 뽑아서 

1000비쥬를 선물로 드릴게요!!!!




참여기간: ~7/29



참여하신 분들중 우수 덧글 20명 선정 

1,000비쥬 (일일비쥬가 아닌! 일반비쥬!) 


※ 이벤트 당첨자 비쥬는 8/1에 일괄 지급됩니다!! 

[운영자]마스터투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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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hui0   2018-07-20 오후 8:43:46
초등학교 방과후 때는 클레이 만들기를 했었는데..정말 추억돋네요 연필꽃이도 만들어 보고 클레이로 카네이션도 만들어서 부모님께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그때 만들었던 거 아직 갖고 있는데..오랜만에 꺼내서 봐야겠어요 저는 많은 학생들이 쉽게 만들고 재미있는 클레이 방과후수업이 하나 생겨서 학생들이 좋은 추억 쌓으면 좋겠네요


 로우쿠이   2018-07-20 오후 8:19:54
저는 초등학교 때 방과후를 별로 안 했었는데 기억에 남는건 독서글짓기네요. 그 방과후 수업 덕분에 지금도 글을 쓰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고 좋은 글을 쓰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당시에는 너무 하기 싫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름의 좋은 경험이자 즐거운 추억인 것 같아요.


 윤하련   2018-07-20 오후 7:40:21
저는 초등학교 방과후는 컴퓨터 프로그램들을 배우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꾸준히 배운 기억이 남네요! 특히 타자왕 선발대회를 엄청 좋아해서 열심히 대회에 참가한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하고싶었던 방과후는 제과제빵이나 조리방과후활동이 매우 하고싶었었어요! 먹는걸 좋아했는데, 직접만들면 성취감이 있지않을까 해서 하고 싶었었습니다!


 오렌지색루비   2018-07-20 오후 3:23:13
초등학교 때 4년동안 방과후 활동으로 악기를 배웠는데 그걸로 재능을 발견해서 계속 하고있어요! 학생들이 많은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적성을 찾아가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하고싶은것 재미있는 것들을 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내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활동으로 꿈을 키워나가는거죠!


 소라노 코코로다   2018-07-20 오후 1:54:28
초등학교때 컴퓨터로 하는 방과후활동이 있었는데 쉬는시간에 하게해준다던 게임을 맛보기로 하고 너무 재밌어서 엄마한테 방과후하고싶다고 졸랐었죠.. 목적은 게임.....ㅋㅋㅋㅋ 결국 엄마는 보내주지않았지만...ㅜ


 오함마뿌셔뿌셔   2018-07-20 오후 1:41:18
비즈공예 방과후수업을했었는데 당시 담당선생님이 키도 아주 크시고 손가락도 두꺼운 남자선생님이셨는데 그 커다란 손으로 낚시줄을 만지작만지작하면 예쁜 비즈장식품이 만들어져서 놀라던 생각이나네요. 저도 배운다고 늘 제일 늦게까지 남아서 만들었었어요. 수업으로 지치기만했던 아이들에게 공예수업은 참 좋은것같아요. 머리도 정리되고 차분해지는 시간이니까요 ㅎㅎ


 진미진미   2018-07-20 오전 11:40:42
방과후에 통기타를 배웠던 기억이 남습니다. 다른 플룻이라던가 비올라같은 악기도 배웠지만 거기에서 끝났거든요 아 그냥 배웠었다~ 하고 하지만 통기타는 초보용 입문용으로 저렴한거 구입해서 게속 하고있습니다. 어디 여행갈때나 심심할때 한번씩 치는데 굉장히 배워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악기를 정해서 2,3년 잘 가르치는게 더 좋을 듯 싶습니다.


 bsh28   2018-07-20 오전 10:48:02
저는 초등학교 때 아이클레이 활동을 했던 게 생각나네요!! 처음 보는 아이클레이로 펜도 장식하고, 액자도 만들고 여러 장식물들도 만들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아직도 버리지 않고 집에 있어서 가끔 보면 그때 생각이 나요 ㅎㅎ:)


 ☆♡☆★   2018-07-20 오전 9:14:47
전 초딩때 방과후로 합창단을 했었는데 합창단이 꿀이었던게 연습때문에 수업도 자주 빼주고 대회때문에도 자주 빠졌었어서 애들이 많이 부러워했던게 기억나네요ㅋㅋ 그때 반주자를 번갈아가면서 했었는데 제가 나중에 밀려나서 많이 서운했던기억이있네요ㅠㅠ


 러브레니  메일링선물이에요 2018-07-20 오전 1:05:49
저희언니가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때 바이올린을 배워서 그것을 계기로 언니뿐만 아니라 저도 바이올린을 시작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활동은 연기나 노래수업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TV로 배우나 가수에 대해 접할텐데 실제로 그런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초등학생 때는 웬만해선 잘 없으니까 예체능 수업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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