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벤트 모바일샵   아이템샵 비쥬충전 고객센터    
 
 
아이디저장

공지사항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제목 2019 박람회 00와 함께 놀러오세요! + 비쥬이벤트!!      검색 3782
[운영자]마스터투   2019-01-29 오후 2:51:05
신학기를 앞두고
다시 찾아온 특별한 행사소식!! 

흥미가득+선물가득한
박람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비비빅의 귀염둥이 친구 자두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2019 초등교육박람회>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특별히 신학기를 앞두고 펼쳐지는 이번 행사!>

지난 2018년에 여름방학에 이어 올해도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가득한 

2019 초등교육박람회!! 

올해는 특별하게 '신학기' 특집이랍니다!!


장소는?!!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려요♥

  

(※ 안녕자두야 부스는 A111)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행사장에서 우리 친구 자두를 만나보실 수 있다는 소식!




2019 초등교육박람회에 무료로 입장하는 방법!!


바로 아래의 
 <모바일 초청장>을 휴대폰에 저장해서 
입구에서 보여주면 무료입장! 빠.른. 저.장.!!! 



★안녕자두야 부스는?★
A111 (안녕자두야 부스위치) 를 찾아오시면! 
자두의 소원나무, 무료만화방등 
다양한 체험과 선물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답니다! 





여기에 이벤트가 빠질 수 없다!!

신학기★추억소환 덧글 이벤트!!! 



초등학교 신학기를 앞두고 내가 준비하던 것. 내가 고민하던 것, 

혹은 설레였던 점등등!! 신학기 준비에 대한 추억 혹은 경험담을 


 덧글로 남겨주신 20분을 뽑아서 

1000비쥬를 선물로 드릴게요!!!!




참여기간: ~2/10



참여하신 분들중 우수 덧글 20명 선정 

1,000비쥬 (일일비쥬가 아닌! 일반비쥬!) 


※ 이벤트 당첨자 비쥬는 2/19에 일괄 지급됩니다!! 

[운영자]마스터투

항상 행복하세요^^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비쥬바라기♡  비신 100회축하해~ 2019-02-07 오후 3:17:06
이런 이벤트로 초등학교때를 다시한번 기억을 꺼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네요ㅎㅎ 초등학교에 가려면 30분을 걸어야했었는데 그떈 마냥 걸으며 주변을 구경하는게 좋았어요.새학기때는 역시 초콜릿을 준비했죠ㅎㅎ직접 포장헤서 주변 친구들에게 나누어주면서 이름이랑 알리고 친해졌어요!처음 자리 어디 앉아야할지도 되게 걱정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르르   2019-02-07 오후 2:39:34
엄마가 손잡고 알려주었던 길을 혼자 처음으로 돌아오며 공중전화기로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거의 다 왔다고 연락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집까지의 거리가 별로 되지 않는데도 매일 전화를 했습니다.지금도 반성하고 있지만 공중전화위에 보면 잔돈이 남아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던 저는 그걸 가지고 문구점에서 아폴로를 사먹었습니다. 예전을 추억하는 좋은 기획 감사합니다.


 꾸꿈   2019-02-07 오전 11:50:47
초등학교 신학기때 가족들과 문구점 가서 마음에 드는 공책 고를 때 가장 행복했었어요! 신학기때 너무 기대가 되서 책가방에 학용품 다 넣고 어깨에 매고 한손에는 신주머니 꽉 쥐고 새벽 12시까지 안자고 자기소개 연습하고 친구 만들 생각하다가 책가방 매고 잠을 잤었어요 이렇게 신학기들 기대하고 즐거워 했을때가 있었는게 너무 행복하네요


 영ⓔ곤쥬♡  비비빅과뿌잉뿌잉 2019-02-07 오전 9:42:37
매학기마다 어색하고 떨리는 그 공기가 잊혀지지 않네요. 오히려 저학년 때는 친구들과 금방 친해지니까 별로 걱정이 없었는데 고학년으로 갈수록 이전학년에서 같이 다니던 친구와 다른반이 되면 어찌나 걱정이 앞서던지ㅎㅎ그때 사귄 친구들 중 아직까지 연락하는 친구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구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렸던거 같네요.


 해리포터   2019-02-07 오전 1:51:11
초등학교 입학식 앞두고 고민했던건 당연히 교우문제죠... 쓸데없이 걱정만 많아가지고 친구는 어떻게 사귀고 처음 반에 들어가면 어떻게 앉아야할지 고민하고 결국 조금 구석진 자리에 앉아서 누가 옆에 앉을때까지 기다렸던것 같아요... 지금은 성격이 많이 바뀌어서 먼저 다가갈 수 있을텐데


 뚜뚜빠뿌   2019-02-06 오후 4:44:18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예쁜 핑크색 가방을 샀던게 기억이 나요! 가방살때 같이 주는 작은 크로스백이 마음에 들어서 샀었거든요 ㅎㅎ 사실 이 가방을 얼마전에 발견해 설날에 용돈만 담을 용도로 들고 다녀왔네요 초등학교들어가기전 새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뒤척이다가 잤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올해 입학하는 친구들도 아마 설레고 긴장되겠죠?


 페이버릿   2019-02-06 오전 2:52:55
초등학교 신학기 때 가장 설레었던 건, 어떻게 반 배정이 될까?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짝꿍은 어떤 애일까? 이런 생각에 잠 못 이루고 설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새로운 환경이라는 자체가 두렵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런 사소한 고민들도 다 소중한 추억이 됐네요. 마음은 아직도 애 같은데.. 언제 커버린 건지 모르겠어요


 로아s   2019-02-05 오후 10:42:16
초등학교때 신학기를 앞두고 제일 고심했던건 학용품이었던것 같아요~! 새 공책들을 사러가서 괜히 필요도 없는 새 필통도 엄마 졸라서 사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친한 친구들이랑 반이 멀어질까봐 걱정했던 제가 생각이 나요 ^ㅁ^ 옛날 생각하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ㅠㅠ


 쪼꼬융   2019-02-05 오후 2:48:11
학교들어가기전에 예쁜캐릭터가방과 실내화가방 그리고 필통과 필기구등을사러 엄마랑 같이 마트에 갔던게 기억이나네요 6학년 언니오빠들이 걸어준 사탕목걸이에 한눈팔려 자기소개도 제대로못했엇는데ㅎㅎ 다시 돌아간다면 정신차리구 자신있게 자기소개를 하고싶네요


 sohui0   2019-02-04 오전 3:42:45
초등학교때는 항상 보조가방 들고다니면서 연필하고 실내화들고다녔어요ㅎㅎ 입학식날에는 작은 꽃화분을 나눠줘서 학교에서 항상 물주면서 키웠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떄에는 학교에대해 잘 알지도못하면서 엄마랑 손잡고 학교간다는 자체가 설렜었는데~~

1  2  3  4  5  6  7  8 
댓글쓰기

목록
비비빅폴
내가 키우는,혹은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은?
애교만점 댕딩이! 개
핑크젤리 냥이! 고양이
해바라기씨 오독! 햄스터
귀염뽀짝 날개짓! 새
그외 내 반려동물 혹은 추천동물은 게시판으로
비비빅 폴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