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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박람회 00와 함께 놀러오세요! + 비쥬이벤트!!      검색 3781
[운영자]마스터투   2019-01-29 오후 2:51:05
신학기를 앞두고
다시 찾아온 특별한 행사소식!! 

흥미가득+선물가득한
박람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비비빅의 귀염둥이 친구 자두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2019 초등교육박람회>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특별히 신학기를 앞두고 펼쳐지는 이번 행사!>

지난 2018년에 여름방학에 이어 올해도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가득한 

2019 초등교육박람회!! 

올해는 특별하게 '신학기' 특집이랍니다!!


장소는?!!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려요♥

  

(※ 안녕자두야 부스는 A111)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행사장에서 우리 친구 자두를 만나보실 수 있다는 소식!




2019 초등교육박람회에 무료로 입장하는 방법!!


바로 아래의 
 <모바일 초청장>을 휴대폰에 저장해서 
입구에서 보여주면 무료입장! 빠.른. 저.장.!!! 



★안녕자두야 부스는?★
A111 (안녕자두야 부스위치) 를 찾아오시면! 
자두의 소원나무, 무료만화방등 
다양한 체험과 선물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답니다! 





여기에 이벤트가 빠질 수 없다!!

신학기★추억소환 덧글 이벤트!!! 



초등학교 신학기를 앞두고 내가 준비하던 것. 내가 고민하던 것, 

혹은 설레였던 점등등!! 신학기 준비에 대한 추억 혹은 경험담을 


 덧글로 남겨주신 20분을 뽑아서 

1000비쥬를 선물로 드릴게요!!!!




참여기간: ~2/10



참여하신 분들중 우수 덧글 20명 선정 

1,000비쥬 (일일비쥬가 아닌! 일반비쥬!) 


※ 이벤트 당첨자 비쥬는 2/19에 일괄 지급됩니다!! 

[운영자]마스터투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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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먹고싶다   2019-01-30 오후 10:15:43
여기 게임하는 사람들 이제 다 성인아닌가.. 어려도 고딩.. 초딩이 있긴할가..ㅋㅋㅋ


 수앤자아쓰   2019-01-30 오후 8:33:14
솔직히 초등학교 입학식 당일의 셀레임? 감정은 잘 기억이 나질 않아요. 그런데 원복이 사복이 되며, 마루를 거닐던 덧신이 복도를 거닐던 실내화로 변하고, 초등학교 입학식 기념해 사주신 스폰지밥 문구세트를 정성스레 챙기는 모습은 기억해요. 그리고 늘 그때, 그날, 그 시간을 생각하면 꼭 입가의 미소가 지어지고는 한답니다.


 구름맛푸딩   2019-01-30 오후 8:17:47
그때 그 당시에는 고민이나 다짐보단 엄마한테 오백원씩 받아서 학교나 놀이터가서 친구랑 놀다가 문방구가서 백원짜리 불량식품 사먹던 것만으로도 행복했었는데..그때가 그립네요..


 Si나브로  Oh~No~ 악플은 싫어요~!!
 2019-01-30 오후 6:11:17
초등학교 너무 추억이네요... 기억도 가물가물한 ㅠㅠ 입학식 당일날 전학왔는데 입학에 필요한 서류를 안가지고 와서 학교 입학식 때 강당을 뛰쳐나와 어머니와 함께 서류를 떼기 위해 동사무소에 갔던 게 생각나네요. 그래서 반배정 때도 늦고 자기소개도 늦고 우여곡절한 일이 많았었죠.


 지빵잉   2019-01-30 오전 8:59:26
초등학교 입학은 오래전 추억이 되었네요. 입학통지서를 받고 기뻐하던 부모님의 얼굴이 기억나요. 입학식날에는 할머니가 사주신 새옷을 입고 새로운 가방과 공책들을 가지고 엄마손을 잡고 설렘반, 긴장반의 마음으로 학교를 갔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적응을 잘 하려고 뭐든 열심히 하고 앞장섰던 초등학생때의 제가 그립네요.


 천년소주   2019-01-30 오전 8:29:15
초등학교 들어갈 때는 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어요. 엄마랑 가방사러 가고, 학용품 사러 갈 땐 마냥 즐겁고 좋았지만 막상 생판 모르는 곳을 다녀야한다니 걱정이 컸죠ㅋㅋㅋ 그래도 매년 계주 마지막 주자로 뛰었던 운동회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즐거웠어요. 줄다리기도 재미있었고, 간식으로 들어오는 햄버거도 맛있었고... 새록새록 떠오르는 추억이 너무 귀엽네요ㅠㅠ


 핌핌   2019-01-30 오전 1:54:07
초등학생때 언니가 먼저 재학중이었는데 언니 손잡고 첫등교 했던게 생각나요 언니가 학교 돌아다니면서 설명해줬었는데 죄다 농땡이 치는 곳들뿐이였고 ㅋㅋㅋ 아직도 가끔 생각나요 벌써 이만큼 나이 먹었다는게 낯설고 잘 안믿기네요 초등학생때만큼 이익 안따지고 친구 사귈 날이 앞으로 또 올 수 있을까요,,


 팔라앙   2019-01-30 오전 1:27:13
놀이터에서 친해진 단짝친구와 같은 반이 되기를 몇 번이나 고대했는데.. 3학년 때 겨우 한번 같은 반이 되고 그 뒤로는 같은 반이 될 수 없었네요.. 그 뒤로 친구는 전학을 가버리고..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연락이 안 되고 있네요.,! 너를 통해서 접했던 무수히 많은 온라인 게임들과 그림그리기가 생각나는구나..


 Misunlee   2019-01-30 오전 12:24:45
소심한 내 성격에 많은 친구들과 막연히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하고 설레기도 하고 그랬어요^ㅇ^!! 또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절친한 친구랑 이번에도 꼭꼭!!!! 같은반 되기를 기도하기도 했죠ㅎㅎ 반에 들어가자마자 그 친구가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ㅎㅎ♡ 둘이서 만나자마자 제발 안 무서운 담임선생님이 걸렸으면 좋겠다..ㅜ 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띵자몽   2019-01-30 오전 12:22:50
초등학교 첫 등교할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분홍색 책가방, 신발주머니, 필통, 학용품을 풀세트로 맞춰서 들고가서 너무너무 신났어요. 지금으로 치면 새옷에 새신발에 새렌즈를 낀 느낌이랄까요..! 막 이사와서 친구가 하나도 없어 걱정도 되고 동시에 새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말이니까 설레기도 하고..!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입꼬리가 실실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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